홈어시스턴트 OS에서 I2C 사용


홈어시스턴트는 제한된 환경으로 일반적인 방법으로 라즈베리파이의 I2C bus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.

만일 직접 라즈베리파이에 외부 센서를 연결하려면 USB 메모리 스틱을 사용하여 enable the I2C interface in the Home Assistant configuration 를 실행해야 합니다.

단계별 적용 방법

필요한 것:

  • USB drive
  • USB drive에 파일을 복사할 방법
  • Raspberry Pi에 USB 드라이브를 연결할 방법

1단계 - USB 드라이브 준비

  • USB 드라이브 안에 파일을 편집 가능한 컴퓨터에 연결합니다.

  • USB 드라이브를 FAT32/EXT4/NTFS 형식으로 포맷합니다. 그리고 드라이브의 이름을 CONFIG(모두 대문자)으로 만듭니다.

2단계 - I2C를 적용할 파일 생성

  • USB 드라이브의 루트에 /modules이라는 이름의 폴더를 만듭니다.
  • 해당 폴더 안에 rpi-i2c.conf 이름으로 텍스트 파일을 만들고 아래 내용을 입력합니다:
    i2c-bcm2708
    i2c-dev
    
  • USB 드라이브 루트에 config.txt 이름으로 텍스트 파일을 만들고 아래 내용을 입력합니다:
    dtparam=i2c1=on
    dtparam=i2c_arm=on
    

3단계 - USB 드라이브로 설치

  • 라즈베리파이에 USB 드라이브를 꼽습니다.
  • 홈어시스턴트 웹페이지로 가서 supervisor > System 을 클릭합니다.
  • 이제 Import from USB를 클릭합니다.
  • 홈어시스턴트를 재시작하면, 새로운 USB 설정을 반영합니다.

서버를 재시작 하면 I2C interface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.